비트코인을 재산으로 인정을 안할 수는 없다. 리크민의 잡담


비트코인에 대해서 Remember Tulip

이라고 일축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튤립은 기억하고 불과 10년도 안된 게임머니는 기억 못하는게 참으로 답답하다.


게임머니는 무슨 실질적인 가치가 있어서 재산으로 인정되는 것이 아니다.

바로 탈세방지를 목적으로 재산으로 인정하는 것이다.


사실 대부분의 국가에서 처음부터 온라인게임의 화폐를 재산으로 인정했던것은 아니다.


그건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였는데

국내에서 게임머니가 재산으로 인정이 안되는 법원의 판결이 나온적이 있었다.


그 이후 정말 엄청난 금액의 돈이 게임머니로 흘러 들어가며
탈세의 온상이 된 게임이 있었다.

재산으로 인정이 안된다고 하니

바로 탈세의 구멍으로 사용한 것이다.


정부에서 재산으로 인정을 안해준다고 할 경우

오히려 탈세라고 하는

비트코인의 사용목적이 생겨버리는 기이한 상황이 생겨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비트코인은 이미 다크웹에서 사용되고 있다.

일반적인 검색엔진으로는 검색이 안되며 주소를 입력해서 들어갈수 있는 사이트를 딥웹 이라고 하고


단순히 주소입력으로 들어갈 수 없는 사이트

오직 우회를 통해서만 들어 갈 수 있는 사이트를 다크웹이라고 하는데


다크웹은 주로 범죄에 사용되는 사이트이다.


이미 범죄자들은 비트코인으로 많은 거래를 하고 있다.

비트코인으로 마리화나를 사고
AK47을 사고 팔고

해킹등의 의뢰를 받기도 한다.



단순히 내가 신용못하겠으니 나는 인정못해!

라고 하기엔 이미... 사용처가 많다는 것이다.




물론 비트코인이 아무리 해킹이 안되는 화폐구조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그건 어디까지나 현재의 기준이기 때문에


저 가상화폐의 가치가 언제 어떻게 변할지는 모른다.